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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주식 도시락 이어 샤넬·롤렉스까지…'취테크' 2030 겨냥한 마케팅 인기
새로운 마케팅에 적극 참여하고 재테크에 열광하는 2030(MZ세대)를 겨낭한 마케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요즘 MZ세대 사이에선 '취테크'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재테크를 취미처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국내 사용자 2000만명을 돌파한 토스는 계좌, 카드, 신용, 보험과 같은 금융서비스에 MZ세대에 이목을 끄는 경품까지 더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최근 토스는 특정 계좌를 만들 경우 '샤넬백' 당첨 기회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사진 출처 = 토스앱] 사진설명[사진 출처 = 토스앱]
또 이마트24는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4일동안 주식 도시락을 한정 판매하고 있다. 주식 도시락에는 네이버,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등 9개 기업의 주식 중 1주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이 랜덤으로 동봉돼 있다. 고객들이 동봉된 쿠폰 QR코드를 통해 하나금융투자에 신규로 가입하게 되면 랜덤으로 주식 1주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준비된 2만 주가 모두 소진되면 자동 종료된다. 앞서 이마트24는 지난 11일 주식 1만 주를 경품을 내건 주식 도시락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준비했던 물량이 3일 만에 완판되자 고객들의 추가 요청이 이어졌고, 이에 이마트24는 하나금융투자와 협의해 2차 이벤트를 진행케 됐다. 마케팅 효과는 상당했다. 도시락 완판에 더해 실제 주식 도시락 구매 후 신규 계좌를 개설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40대 고객이 72%로 젊은 층의 유입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출처 = 이마트24] 사진설명[사진 출처 = 이마트24]
이와 함께 리셀(resell)테크를 겨냥한 이색 마케팅도 눈에 띈다. 바이셀스탠다드의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가 최근 롤렉스 시계로 구성한 '피스 롤렉스 집합 2호' 포트폴리오는 론칭 1분 만에 소유권 전량이 완판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투자할 수 있는 해당 상품 투자자의 70%가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MZ세대들이었다.
조각투자상품 `피스 롤렉스 집합 3호`로 구성한 프리미엄 롤렉스 시계 4점 [사진 출처 = 바이셀스탠다드] 사진설명조각투자상품 `피스 롤렉스 집합 3호`로 구성한 프리미엄 롤렉스 시계 4점 [사진 출처 = 바이셀스탠다드]
K-콘텐츠 투자상품 플랫폼 펀더풀에서는 최근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 시청률 맞추면 다이슨 헤어드라이기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시청률에 연동한 '결혼작사 이혼작곡2' 투자 기대 수익률이 결정되는 투자구조를 활용한 이색 이벤트로,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경품 당첨의 행운을, 투자 참여자들에게는 시청률에 따른 높은 기대 수익률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 출처 = 펀더풀] 사진설명[사진 출처 = 펀더풀]
이 같은 마케팅이 인기를 끌고있는 것은 MZ세대들이 재테크에 대한 투자 관심이 높기 때문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MZ세대들의 상장사 주식 보유 금액이 전년대비 70%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성욱 펀더풀 대표는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마케팅 포인트는 단순히 혜택만 제공하는 형태의 마케팅은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손쉽게 참여할 수 있고, 재미를 바탕으로 흥미를 유발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실제 펀더풀 내 K-콘텐츠 투자자의 70% 이상이 MZ세대"라고 말했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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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뉴스]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운영 바이셀스탠다드, 시드 투자유치
[테크월드뉴스=방제일 기자]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PIECE(피스)'를 출시한 바이셀스탠다드가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피스의 조각투자는 희소한 현물자산의 소유권을 조각처럼 분배해 추후 조각소유 비율에 따라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투자 방식을 의미한다. 피스는 지난 6월 롤렉스 시계로 구성한 ‘PIECE 롤렉스 집합 2호’ 포트폴리오를 런칭하고 1분 만에 소유권 전량을 완판 시켰다. 이번 투자를 이끈 KB인베스트먼트 양홍제 팀장은 "명품뿐 아니라 다양한 현물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피스의 확장성과 간편한 투자 프로세스는 기존 조각투자 서비스와 확실히 차별화된다“라며 “향후 KB의 금융 서비스와 콜라보한다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고루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신범준 대표는 “심플한 조각투자 방식을 통해 누구나 쉽게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은 피스만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높은 수요로 인해 ‘오픈런’해야 구입할 수 있는 한정판 명품처럼 고객들의 소유욕을 일으키는 한정판 투자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또 “이달 초 받은 벤처기업 인증을 시작으로 금융위원회‘혁신금융서비스’ 지정과 블록체인 기반 NFT(Non-fungible token) 발행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출시 등 서비스 고도화에 주력해 소액투자자들도 안정적으로 의미 있는 수익을 누릴 수 있는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피스는 ‘1분 완판 기념 감사이벤트’와 함께 오는 29일 ‘PIECE 롤렉스 집합 3호’를 공개한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www.epnc.co.kr)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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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 10만원으로 돈버는 'MZ세대'... '2억 롤렉스 조각투자' 1분 만에 완판
'리셀(resell)테크'에 열광하는 MZ세대 사이에서 10만원 소액투자로 '소비'와 '소유'라는 두 가지 니즈를 충족시킨 조각투자 상품이 인기다.
바이셀스탠다드의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가 지난 6월 롤렉스 시계로 구성한 '피스 롤렉스 집합 2호' 포트폴리오는 런칭 1분 만에 소유권 전량이 완판 됐다. 더불어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투자할 수 있는 해당 상품 투자자의 70%가 주머니 사정이 녹록지 않은 'MZ세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심플한 조각투자 방식과 함께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는 점과 명품은 물론 미술품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현물 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는 확장성이 바로 MZ세대를 끌어당기는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허린 바이셀스탠다드 피스 IRPR 총괄 실장은 "피스의 조각투자 상품은 희소한 현물자산의 소유권을 조각처럼 분배하여 추후 조각소유 비율에 따라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투자 방식"이라며 "높은 환금성, 짧은 투자기간, 두 자릿수 이상의 수익률, 낮은 단가율, 투자 용의성이라는 '5대 원칙'을 바탕으로 구성된 가치하락 걱정 없는 유의미한 투자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명품, 사치성 NO...환금성 좋은 투자 자산 'NO.1'
'가장 소유하고 싶은 롤렉스 컬렉션'
단돈 10만원으로도 조각투자가 가능한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피스 롤렉스 집합 3호' 상품의 슬로건이다. 명품이나 미술품 등을 소비하거나 소유하고 싶은 MZ세대의 니즈와 한정판, 명품 등 희소한 상품을 '환금성 좋은 투자 자산'으로 바라본 가치 투자 서비스가 완벽하게 부합하고 있다.
오는 29일 출시될 새로운 조각투자 상품 '롤렉스 집합 3호'에는 현재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블랙 다이얼, 기능과 디자인 모두 뛰어난 데이토나 오이스터플렉스 폴뉴먼, 꾸준한 인기로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된 GMT-마스터 II 배트걸 등이 포함된다.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는 "심플한 조각투자 방식은 MZ세대는 물론 누구나 쉽게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며 "높은 수요로 인해 '오픈런'해야 구입할 수 있는 한정판 명품처럼 소유욕을 일으키는 한정판 투자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하기도 힘들다'는 롤렉스 조각투자 상품 1~3호에 이어 기대를 모으고 있는 4호 상품은 현재 내부 논의 중이다. 샤넬, 에르메스 등 희소성 있는 명품은 물론 미술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더불어 투자 전 기대 심리를 높이기 위해 4호 구성 상품은 오픈 2주 전 공개될 예정이다.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투자를 이끌어 낸 바이셀스탠다드는 이달 초 받은 벤처기업 인증을 시작으로 블록체인 기반 NFT(Non-fungible token) 발행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출시 등 서비스 고도화에 주력한다. 이를 통해 소액투자자들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누릴 수 있는 플랫폼 운영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양홍제 KB인베스트먼트 팀장은 "명품뿐 아니라  다양한 현물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피스의 확장성과 간편한 투자 프로세스는 기존 조각투자 서비스와 확실히 차별화 된다"며 "향후 KB의 금융서비스와 콜라보한다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고루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민정 기자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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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경제]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투자 유치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PIECE(피스)'를 출시한 바이셀스탠다드가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피스의 조각투자는 희소가치를 가진 현물자산의 소유권을 조각처럼 분배해 추후 조각소유 비율에 따라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투자 방식이다. 피스는 지난 6월 롤렉스 시계로 구성한 ‘PIECE 롤렉스 집합 2호’포트폴리오를 런칭하고 1분 만에 소유권 전량을 완판 시켜 주목을 받았다. 이번 투자를 이끈 KB인베스트먼트 양홍제 팀장은 "명품뿐 아니라 다양한 현물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피스의 확장성과 간편한 투자 프로세스는 기존 조각투자 서비스와 확실히 차별화된다”며 “향후 KB의 금융 서비스와 콜라보한다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고루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신범준 바이셀스스탠다드 대표는 “이달 초 받은 벤처기업 인증을 시작으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과 블록체인 기반 NFT(Non-fungible token) 발행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출시 등 서비스 고도화에 주력해 소액투자자들도 안정적으로 의미 있는 수익을 누릴 수 있는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스는 ‘1분 완판 기념 감사이벤트’와 함께 오는 29일 ‘PIECE 롤렉스 집합 3호’를 공개한다. 최재영 기자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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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PIECE(피스), 투자 유치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PIECE(피스)’를 출시한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가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피스의 조각투자는 희소한 현물자산의 소유권을 조각처럼 분배하여 추후 조각소유 비율에 따라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투자 방식을 의미한다. 피스는 지난 6월 롤렉스 시계로 구성한 ‘PIECE 롤렉스 집합 2호’포트폴리오를 런칭하고 1분 만에 소유권 전량을 완판 시켰다. 이번 투자를 이끈 KB인베스트먼트 양홍제 팀장은 “명품뿐 아니라 다양한 현물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피스의 확장성과 간편한 투자 프로세스는 기존 조각투자 서비스와 확실히 차별화된다”며 “향후 KB의 금융 서비스와 콜라보한다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고루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신범준 대표는 “심플한 조각투자 방식을 통해 누구나 쉽게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은 피스만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높은 수요로 인해 ‘오픈런’해야 구입할 수 있는 한정판 명품처럼 고객들의 소유욕을 일으키는 한정판 투자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또 “이달 초 받은 벤처기업 인증을 시작으로 금융위원회‘혁신금융서비스’ 지정과 블록체인 기반 NFT(Non-fungible token) 발행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출시 등 서비스 고도화에 주력해 소액투자자들도 안정적으로 의미 있는 수익을 누릴 수 있는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스는 ‘1분 완판 기념 감사이벤트’와 함께 오는 29일 ‘PIECE 롤렉스 집합 3호’를 공개한다. 김진아 기자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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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투자 유치
[굿모닝경제=최재영 기자]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PIECE(피스)'를 출시한 바이셀스탠다드가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피스의 조각투자는 희소가치를 가진 현물자산의 소유권을 조각처럼 분배해 추후 조각소유 비율에 따라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투자 방식이다. 피스는 지난 6월 롤렉스 시계로 구성한 ‘PIECE 롤렉스 집합 2호’포트폴리오를 런칭하고 1분 만에 소유권 전량을 완판 시켜 주목을 받았다. 이번 투자를 이끈 KB인베스트먼트 양홍제 팀장은 "명품뿐 아니라 다양한 현물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피스의 확장성과 간편한 투자 프로세스는 기존 조각투자 서비스와 확실히 차별화된다”며 “향후 KB의 금융 서비스와 콜라보한다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고루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신범준 바이셀스스탠다드 대표는 “이달 초 받은 벤처기업 인증을 시작으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과 블록체인 기반 NFT(Non-fungible token) 발행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출시 등 서비스 고도화에 주력해 소액투자자들도 안정적으로 의미 있는 수익을 누릴 수 있는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스는 ‘1분 완판 기념 감사이벤트’와 함께 오는 29일 ‘PIECE 롤렉스 집합 3호’를 공개한다. 김연지 기자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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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투자 유치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PIECE(피스)'를 출시한 바이셀스탠다드가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피스의 조각투자는 희소한 현물자산의 소유권을 조각처럼 분배해 추후 조각소유 비율에 따라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투자 방식이다. 피스는 지난 6월 롤렉스 시계로 구성한 ‘PIECE 롤렉스 집합 2호’포트폴리오를 런칭하고 1분 만에 소유권 전량을 완판 시킨 바 있다.
양홍제 KB인베스트먼트 팀장은 "명품뿐 아니라 다양한 현물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피스의 확장성과 간편한 투자 프로세스는 기존 조각투자 서비스와 확실히 차별화된다”며 “향후 KB의 금융 서비스와 콜라보한다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고루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신범준 바이셀스텐다드 대표는 “심플한 조각투자 방식을 통해 누구나 쉽게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은 피스만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높은 수요로 인해 ‘오픈런’해야 구입할 수 있는 한정판 명품처럼 고객들의 소유욕을 일으키는 한정판 투자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또 “이달 초 받은 벤처기업 인증을 시작으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과 블록체인 기반 NFT(Non-fungible token) 발행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출시 등 서비스 고도화에 주력해 소액투자자들도 안정적으로 의미 있는 수익을 누릴 수 있는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피스는 ‘1분 완판 기념 감사이벤트’와 함께 오는 29일 ‘PIECE 롤렉스 집합 3호’를 공개한다. 구성헌 기자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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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텀]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투자 유치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PIECE(피스)’를 출시한 바이셀스탠다드가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피스의 조각투자는 희소한 현물자산의 소유권을 조각처럼 분배하여 추후 조각소유 비율에 따라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투자 방식을 의미한다.   피스는 지난 6월 롤렉스 시계로 구성한 ‘PIECE 롤렉스 집합 2호’포트폴리오를 런칭하고 1분 만에 소유권 전량을 완판 시켰다.   이번 투자를 이끈 KB인베스트먼트 양홍제 팀장은 “명품뿐 아니라 다양한 현물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피스의 확장성과 간편한 투자 프로세스는 기존 조각투자 서비스와 확실히 차별화된다”며 “향후 KB의 금융 서비스와 콜라보한다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고루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신범준 대표는 “심플한 조각투자 방식을 통해 누구나 쉽게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은 피스만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높은 수요로 인해 ‘오픈런’해야 구입할 수 있는 한정판 명품처럼 고객들의 소유욕을 일으키는 한정판 투자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또 “이달 초 받은 벤처기업 인증을 시작으로 금융위원회‘혁신금융서비스’ 지정과 블록체인 기반 NFT(Non-fungible token) 발행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출시 등 서비스 고도화에 주력해 소액투자자들도 안정적으로 의미 있는 수익을 누릴 수 있는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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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억 롤렉스 10만원 조각투자' 45초만에 완판..."다음은 샤넬"
nfzPmM0hH5sc6lQG-We20hphZXo6TXpgfAhzBXHEKqu6k_cb2ZL4rIplB7ejvUxDwoNmESERW3VJbz805RQahovB3icDk1JHmK-2EAgJllFl9Y_JH8OnASk=s0 샤넬백보다 구하기 힘들다는 롤렉스 시계 5점을 묶어 다수의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조각투자' 상품이 1분도 안돼 폭풍 마감된 가운데 '롤렉스 조각투자 3호'가 곧 출시된다. 고가의 명품을 단돈 10만원으로 투자하는 조각투자 플랫폼이 출현하면서 주머니는 가볍지만 명품을 소유하고 또 투자하고 싶은 MZ세대(18세~34세)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는 오는 7월29일 희소성이 정점에 달한 프리미엄 롤렉스 시계 4점으로 구성된 조각투자상품(PIECE 롤렉스 집합 3호)을 출시한다. 피스는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롤렉스 시계나 샤넬백과 같은 현물자산의 소유권을 조각처럼 나눠 투자하는 현물투자상품을 선보이는 플랫폼이다. 지난 6월 30일 오전 10시에 출시된 피스 조각투자 2호는 상품을 공개한지 45초만에 모집이 마감되며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롤렉스 2호'에는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서브마리너 데이트 그린, 오이스터 퍼페츄얼 터콰이즈 블루 등이 포함됐다. 이들 시계는 리셀(재판매) 제품으로 거의 새상품으로 구성됐다.바이셀스탠다드는 지난 4월에도 롤렉스 시계 11점으로 구성된 PIECE 롤렉스 집합 1호를 출시했는데 당시에는 30분 만에 상품이 마감된 바 있다. 2호는 시작과 동시에 상품이 완판된 것. 2호는 1억2200만원 모집에 3억5000만원이 몰린 바 있다. 7월29일 출시될 피스 조각투자 3호에는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블랙 다이얼, 기능과 디자인 모두 뛰어난 데이토나 오이스터플렉스 '폴뉴먼', 꾸준한 인기로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된 'GMT-마스터 II '배트걸'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피스 플랫폼의 최소 투자금액은 10만원이며 최대 2000만원까지 투자할 수 있다. 1호와 2호의 투자기간은 6개월이다. 피스 플랫폼은 6개월 안에 1호와 2호에 속한 시계를 매각해 투자원금을 회수하고 수수료를 제외한 원금과 수익금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준다. 1호의 경우 지난 4월 1억1800만원에 모집됐는데 1호 펀드는 현재 조기청산이 예상되고 있다.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는 "현물 조각투자상품의 첫 대상으로 롤렉스를 선정한 것은 롤렉스가 현물 중에서 가장 환금성이 높고 보편타당한 가치를 지녔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1~3호까지는 롤렉스 시계로 구성된 상품을 출시하고 4호부터는 샤넬, 에르메스 같은 명품백 조각투자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1~3호 롤렉스에 이어 4호는 샤넬 특집으로 조각투자 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향후 샤넬, 에르메스를 비롯해 미술품, 와인, 한정판 스니커즈 등 다양한 조각투자 상품을 준비 중에 있다. 신 대표는 "가치있는 현물자산이라면 무엇이든 다양하게 취급할 것"이라며 "10만 원부터 조각투자 참여가 가능해 여유자금이 부족한 젊은 세대도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투자에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타트업인 바이셀스탠다드는 최근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도 받았다. 피스의 성공적인 출범을 바탕으로 현재 '퍼스트명품'만 취급하는 모노리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퍼스트명품이란 누군가 구매했지만 사실상 사용한 적이 없는 박스채 새상품으로 유통되는 명품을 말한다. 오정은 기자 (agentlittle@mt.co.kr)
2021.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