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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롤렉스 집합 1호 펀딩 30분 만에 완판
[아주경제]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롤렉스 집합 1호 펀딩 30분 만에 완판 바이셀스탠다드는 지난 1일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런칭과 함께 출시한 포트폴리오 ‘PIECE 롤렉스 집합 1호(이하 집합 1호)가 펀딩 오픈 30분만에 완판됐다. 3일 바이셀스탠다드에 따르면, 투자 모집 종료 시점은 2주 가까이 남았지만 오픈과 동시에 투자자들이 몰리며 약 30분만에 첫 포트폴리오가 완판됐다. 이번에 출시한 '집합 1호'의 모집액은 1억1800만원으로 롤렉스를 대표하는 서브마리너,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데이트저스트 등 프리미엄이 높은 11종으로 구성됐다.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신형 모델들도 포함되며 오픈 전부터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집합 1호의 예상 수익률은 6개월 기준 약 25% 이상으로, 이로 인해 롤렉스 마니아뿐 아니라 새로운 투자처를 찾던 소액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분석했다. 피스는 희소한 명품 현물자산에 쉽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게 한 조각투자 플랫폼이다. 최소 10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하고 수익률이 높아 소액으로도 시드머니를 만들 수 있다. 신범준 대표는 “명품은 눈에 보이는 현물이고 누구나 가치 변화를 알 수 있어 주식보다 쉽게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이라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리셀에 대한 수요가 피스로 자연스레 이동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소액투자자들도 의미있는 수익을 누릴 수 있도록 가치있고 우량한 현물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현상철 기자 hsc329@ajunews.com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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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꿈의 시계’ 롤렉스 투자 30분만에 완판…가질 수 없다면 투자라도
[매일경제] ‘꿈의 시계’ 롤렉스 투자 30분만에 완판…가질 수 없다면 투자라도 이색 현물투자 펀드 눈길 시간 지날수록 비싸지는 명품 공동투자 중개 서비스 인기 웃돈 붙여 되판 후 수익 공유 롤렉스 투자 30분 만에 완판 고가 명품이나 한정판을 구매하고 다시 팔아 수익을 거두는 `리셀테크(리셀+재테크)`가 MZ세대의 재테크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리셀테크 인기에 발맞춰 소액으로 리셀테크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펀드가 출시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테크핀 스타트업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는 지난 1일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론칭과 함께 출시한 포트폴리오 `PIECE 롤렉스 집합 1호`(이하 집합 1호)가 펀딩을 시작한 지 30분 만에 완판됐다고 2일 밝혔다. 피스는 희소한 명품 또는 한정판 등 현물자산에 쉽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게 한 조각투자 플랫폼이다. 피스는 미리 구입한 명품이나 한정품을 온라인 쇼핑몰에 리셀하고 발생한 수익금을 펀드 투자자와 나누는 구조로 운영된다. 최소 10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하며 예상 수익률도 25~27%로 높다. 소액으로도 시드머니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여유자금이 부족한 2030세대의 첫 번째 투자처로 호평받고 있다. 또 20년 이상 경력의 명품 감정, 구매 전문가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활용하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다. 집합 1호는 사전예치금만으로 목표액을 초과하며 출시 전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투자 모집 종료 시점은 2주 가까이 남았지만 지난 1일 투자 시작과 동시에 투자자 70여 명이 몰리며 약 30분 만에 첫 포트폴리오가 완판됐다. 집합 1호 예상 수익률은 6개월 기준 25% 이상이다. 6개월이라는 짧은 투자 기간 대비 높은 수익률을 자랑한다. 이로 인해 롤렉스 마니아뿐 아니라 새로운 투자처를 찾던 소액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에 출시한 `집합 1호`의 모집액은 1억1800만원으로 롤렉스를 대표하는 `서브마리너`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데이트저스트` 등 프리미엄이 높은 11종으로 구성됐다. 최근 소액 투자로 소유권을 공동 구매하거나 공동 소유하는 플랫폼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고액 자산가가 아니라면 소유하기 힘든 명품, 미술품, 저작권 등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발생하는 수익금을 나누는 구조다. 온라인 미술품 경매사 서울옥션블루는 미술품, 스니커즈 등을 공동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 `소투(SOTWO)`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노래 `롤린` 역주행과 함께 저작권 투자자들이 1000% 가까운 수익률을 거두며 음악 저작권 공유 플랫폼 `뮤직카우`가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신범준 대표는 "명품은 눈에 보이는 현물이고 누구나 가치 변화를 알 수 있어 주식보다 쉽게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이라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리셀에 대한 수요가 피스로 자연스레 이동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액 투자자들도 의미 있는 수익을 누릴 수 있도록 가치 있고 우량한 현물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집합 1호`에 이은 피스의 후속 포트폴리오는 오는 6월 공개된다. 강민호 기자 minhokang@mk.co.kr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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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 1억원 시계 펀딩, 30분만에 '완판'
[IT조선] 1억원 시계 펀딩, 30분만에 '완판' 바이셀스탠다드 첫 프로젝트 ‘대박' 신개념 명품 시계 펀딩에 1억여원이 30분만에 모이며 완판됐다. 2030 투자 열풍 영향으로 보인다. 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는 ‘롤렉스 집합 1호(이하 롤렉스 1호)’가 펀딩 오픈과 동시에 30분 만에 마감됐다고 2일 밝혔다. 모집액은 1억1800만원이다. 롤렉스 1호는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의 프리미엄 라인 시계 11종으로 구성된 세트다. 이번 펀딩은 플랫폼 피스 론칭 기념으로 내놓은 첫 포트폴리오다. 피스는 유형의 사물을 증권사 펀드 형태로 모집하는 신개념 플랫폼이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여러명이 펀드에 조각조각 참여한다는 의미로 ‘조각투자'라는 개념을 채택했다. 이펀 펀드 예상 수익률은 6개월 기준 약 25%다. 짧은 투자 기간 대비 수익률이 높고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어 인기를 끌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피스는 최소 10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해 소액으로 시드머니를 마련하고 싶은 2030도 쉽게 투자할 수 있다.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는 "현물이면서 누구나 가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인 것 같다"고 말했다. 회사 후속 포트폴리오는 6월 공개한다. 박영선 인턴기자 0sun@chosunbiz.com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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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비즈] 10만원으로 롤렉스 투자 가능?... MZ 투자자 주목받는 조각투자
[인터비즈] 10만원으로 롤렉스 투자 가능?... MZ 투자자 주목받는 조각투자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투자 방법도 다양해졌다. 주식, 펀드, 비트코인을 넘어 스니커즈, 명품, 그림, 음악, 빌딩 등 새로운 투자 대상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이 늘었다. 이에 따라 투자를 중개하는 플랫폼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개인 간 한정판 운동화를 거래하던 ‘스니커 테크’는 거래액이 증가하면서 대기업까지 뛰어드는 시장으로 판이 커졌다. 2018년 아웃오브스탁을 시작으로 스니커즈 리셀(re-sell) 플랫폼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크림), KT자회사 엠하우스(리플), 무신사(솔드아웃) 등이 하나 둘 서비스를 론칭했다. 최근에는 소유권을 공동 구매/소유함으로써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고액 자산가가 아니라면 접근하기 쉽지 않은 아이템에 (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적게는 1000원부터 투자 가능하다. 온라인 미술품 경매사 서울옥션블루는 미술품과 아트 토이, 스니커즈 등을 공동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 ‘소투(SOTWO)’를 운영 중이다. 테사(TESSA)에서도 뱅크시, 야요이 쿠사마 등의 작품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 또, 잘만 투자하면 직접 곡을 쓰지 않더라도 ‘벚꽃연금’과 같은 저작권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버스커버스커의 ‘벚꽃 엔딩’은 매년 봄 많이 재생돼 벚꽃연금으로 불린다) 뮤직카우에선 옥션 또는 마켓 거래로 저작권 일부를 소유할 수 있다. 뮤직카우에 따르면 ‘차트 역주행’으로 재조명 받은 브레이브 걸스의 ‘롤린’은 최근 들어 1주일 사이 저작권 수익률 1000%에 이르기도 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소액 대체투자가 인기를 끌면서 금융권과의 제휴도 이어지고 있다. NH투자증권의 모바일증권 나무는 고객을 대상으로 뮤직카우 가입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하나금융그룹의 통합 플랫폼 하나멤버스도 하나머니로 고객들이 금과 미술품 등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한국금거래디지털에셋, 서울옥션블루(소투)와 손을 잡았다. 수익률 높고 안전한 투자, 소액으로도 할 수 있다!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 인터뷰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는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를 3월 말 론칭했다. 개인이 혼자 투자하기 어려운 아이템을 조각 내 원하는 만큼씩 투자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다. 첫 번째 준비한 포트폴리오는 롤렉스 시계다. 신범준 대표는 ‘샤테크(샤넬+재테크)’ ‘롤테크(롤렉스+재테크)’ 등 명품 리셀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접근성은 떨어진다고 판단, 개인들이 소액으로도 고수익 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피스를 만들었다. 피스에서 말하는 조각투자는 무엇이며 어떤 절차를 통해 투자가 이뤄지는지 신 대표를 만나 들어봤다. 에르메스 가방, 롤렉스 시계 등은 고가라 사기도 어렵지만 돈이 있어도 사기 힘들다. 그래서 갖고만 있으면 돈이 된다. 샤넬 가격 인상을 앞두고 ‘오픈런’ 대란이 벌어진 것도 실구매 수요에 리셀러들이 합세했기 때문이다. 남성잡지에서 기자로 일했고, 명품과 미술품 컬렉팅에 관심이 많았던 신 대표는 명품 리셀 시장에 대해 오래 전부터 잘 알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그림, 음악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개인들이 함께 투자하는 시장이 형성되고 커지자 ‘명품’에 경쟁력이 있다고 보고 시장에 뛰어 들었다. 비슷한 사업 모델을 가진 미국 플랫폼 ‘랠리로드(Rally Rd.)의 사례는 신 대표에게 사업에 대한 확신을 주었다. 피스에선 제품을 구매한 뒤 소유권을 N개 조각으로 나눠 투자(소유)할 사람을 모집한다. 이러한 방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조각 투자’라는 이름을 붙였고, 명칭과 플랫폼의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도 마쳤다. 신 대표는 “소액으로 시드머니를 만들 수 있도록, 짧은 투자 기간동안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고 환금성도 높은 명품을 포트폴리오로 삼았다”며 “10만원부터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기 위해선 매입과 판매 단계에서 전문성이 중요하다. 먼저 ‘수익률이 높은 물건’을 고르는 안목이 필요하다. 모든 명품이 다 돈이 되는 건 아니다. 피스에선 온오프라인 판매체널 가격 데이터, 온라인 명품 커뮤니티 매매정보, 국내 정식 매장을 통한 관련 상품 유통 규모, 추가 생산계획 등 미래 가치에 영향을 주는 핵심 변수를 기반으로 머신 러닝을 통해 시세차익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품을 선별한다. 데이터로만 파악할 수 없는 부분은 각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보완한다. 포트폴리오 구성 물품 판매를 위해 바이셀스탠다드는 ‘모노리치’라는 플랫폼도 함께 만들었다. 안정적인 판로를 마련한 것뿐만 아니라 현재 시세를 투자자들이 알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제작 박은애 ㅣ 디자인 김경수 inter-biz@naver.com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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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테일] 현물 조각투자 ‘피스’, 1억원대 롤렉스 30분 만에 완판
[와우테일] 현물 조각투자 ‘피스’, 1억원대 롤렉스 30분 만에 완판 바이셀스탠다드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런칭과 함께 출시한 포트폴리오 ‘PIECE 롤렉스 집합 1호(이하 ‘집합 1호’)‘가 펀딩 오픈 30분만에 완판됐다고 밝혔다. 이미 전날 사전예치금만으로 목표액을 초과하며 출시 전 기대감을 높였다. 투자 모집 종료 시점은 2주 가까이 남았지만 이날 오픈과 동시에 투자자들이 몰리며 약 30분만에 첫 포트폴리오가 완판됐다. 이번에 출시한 ‘집합 1호’의 모집액은 1억1,800만 원으로 롤렉스를 대표하는 서브마리너,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데이트저스트 등 프리미엄이 높은 11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신형 모델들도 포함되며 오픈 전부터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집합 1호’의 예상 수익률은 6개월 기준 약 25% 이상으로 짧은 투자 기간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이로인해 롤렉스 마니아뿐 아니라 새로운 투자처를 찾던 소액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분석된다. 피스는 희소한 명품 현물자산에 쉽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게 한 조각투자 플랫폼이다. 최소 10만 원부터 투자가 가능하고 수익률이 높아 소액으로도 시드머니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여유자금이 부족한 2030세대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바이셀스탠다드, 명품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런칭 신범준 대표는 “명품은 눈에 보이는 현물이고 누구나 가치 변화를 알 수 있어 주식보다 쉽게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이라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리셀에 대한 수요가 피스로 자연스레 이동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소액투자자들도 의미있는 수익을 누릴 수 있도록 가치있고 우량한 현물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집합 1호’에 이은 피스의 후속 포트폴리오는 오는 6월 공개된다. 김태현 편집장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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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1억 원대 롤렉스 포트폴리오 30분만에 완판
[매일경제]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1억 원대 롤렉스 포트폴리오 30분만에 완판 명품이 자산가치 높은 투자 수단으로 인식 된 사례 테크핀 스타트업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는 지난 1일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론칭과 함께 출시한 포트폴리오 'PIECE 롤렉스 집합 1호(이하 '집합 1호')'가 펀딩을 연 지 30분만에 완판됐다고 2일 밝혔다. 이미 전날 사전예치금만으로 목표액을 초과하며 출시 전 기대감을 높였다. 투자 모집 종료 시점은 2주 가까이 남았지만 이날 열자 마자 투자자들이 몰리며 약 30분만에 첫 포트폴리오가 완판됐다. 이번에 출시한 '집합 1호'의 모집액은 1억 1800만 원으로 롤렉스를 대표하는 서브마리너,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데이트저스트 등 프리미엄이 높은 11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신형 모델들도 포함되며 열기 전부터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집합 1호'의 예상 수익률은 6개월 기준 약 25% 이상으로 짧은 투자 기간대비 높은 수익률을 보인다. 이로 인해 롤렉스 마니아뿐 아니라 새로운 투자처를 찾던 소액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분석된다. 피스는 희소한 명품 현물자산에 쉽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게 한 조각투자 플랫폼이다. 최소 10만 원부터 투자가 가능하고 수익률이 높아 소액으로도 시드머니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여유자금이 부족한 2030세대의 첫 번째 투자처로 호평을 받고 있다. 신범준 대표는 "명품은 눈에 보이는 현물이고 누구나 가치 변화를 알 수 있어 주식보다 쉽게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이라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리셀에 대한 수요가 피스로 자연스레 이동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액투자자들도 의미있는 수익을 누릴 수 있도록 가치있고 우량한 현물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집합 1호'에 이은 피스의 후속 포트폴리오는 오는 6월 공개된다. 강민호 기자 minhokang@mk.co.kr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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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1억 원대 롤렉스 포트폴리오 30분만에 완판
[이투데이]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1억 원대 롤렉스 포트폴리오 30분만에 완판 바이셀스탠다드는 지난 1일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런칭과 함께 출시한 포트폴리오 'PIECE 롤렉스 집합 1호(이하 '집합 1호')'가 펀딩 오픈 30분만에 완판됐다고 2일 밝혔다. 이미 전날 사전예치금만으로 목표액을 초과하며 출시 전 기대감을 높였다. 투자 모집 종료 시점은 2주 가까이 남았지만 이날 오픈과 동시에 투자자들이 몰리며 약 30분만에 첫 포트폴리오가 완판됐다. 이번에 출시한 '집합 1호'의 모집액은 1억1800만 원으로 롤렉스를 대표하는 서브마리너,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데이트저스트 등 프리미엄이 높은 11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신형 모델들도 포함되며 오픈 전부터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집합 1호'의 예상 수익률은 6개월 기준 약 25% 이상으로 짧은 투자 기간대비 높은 수익률을 보인다. 이로 인해 롤렉스 마니아뿐 아니라 새로운 투자처를 찾던 소액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분석된다. 피스는 희소한 명품 현물자산에 쉽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게 한 조각투자 플랫폼이다. 최소 10만 원부터 투자가 가능하고 수익률이 높아 소액으로도 시드머니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여유자금이 부족한 2030세대의 첫 번째 투자처로 호평을 받고 있다. 신범준 대표는 “명품은 눈에 보이는 현물이고 누구나 가치 변화를 알 수 있어 주식보다 쉽게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이라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리셀에 대한 수요가 피스로 자연스레 이동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소액투자자들도 의미있는 수익을 누릴 수 있도록 가치있고 우량한 현물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제안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집합 1호'에 이은 피스의 후속 포트폴리오는 오는 6월 공개된다. 구성헌 기자 carlove@etoday.co.kr
2021.04.02